roxie

wonderoxie.egloos.com

포토로그


google adsense


the box 잡담






the BOX란 영화를 감상..

카메론 디아즈...뭐 양키식으로 캐머론 디애즈..뭐 좋다 이거야.

중요한건 영화니까..

음악도 멋지고 역시 복고를 추구한 부분도 상당히 인상적이다.

좀더 촌스러운 76년을 표현할수도 있었을텐데

그때가 더 지금보다 세련됐었단 걸 얘기하고 싶었나보다.

의상이나 헤어들이 참으로 괜찮았던..

다 까발려 버리면 스포일러가 되겠지만..

어쨋든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알겠는데...

중간에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왜 이 파트를 넣었을까'하는 부분들

이 몇군데 있는데

아마 내가 이해를 잘 못해서 일지도..



착하게 살자..가 모토가 아닌..

니네 원래 안착하잖아..

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근데 카메론 디아즈 마이 늙었다..

백인은 빨리 노화가 온다더라..



요런식의 미스테리..긴장감이 적어 좋다..

난 요새 너무 긴박감이 넘치다 못해 손에 땀을 쥐는건 싫어..



쉬는게 아니고 일하는 느낌이야...ㅋㅋㅋ




주말내내 명탐정 코난을 세편 연속 봤다..그리고 마무리로 이걸 봤는데..


명탐정 코난 역시..긴장감 없어서 좋다..

편안하게 쉬면서 보는 재미..



늙은거냐?




덧글

댓글 입력 영역